청담은 별로 ....음.......... 초댕, 중댕, 고댕....등등 다 싫어하는 곳이죠,,.(곳일 거에요)
펼쳐두기..
숙제? 공부?? 그런 개념 학교다니다보면 이리저리 놀다가 다 잊어버리기 쉽상인데
청담(청담어학원/CDI) 을 다니고 있는 人이라면 숙제와 공부라는 개념은 머릿속에
아~~~주 잘 박혀지죠....
휴우.............
깊은 한숨제조기로 CDI를 추천합니다.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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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... 이때까지 잠수좀 타다가 오랜만에 가는 청담!! (지금 간다네요)
즐기고(?) 와야죠..
제발!! or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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